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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른고을 알리고 달리고] 요절복통 우리집 요리 뽐내기 시즌2

  • 작성자 : [홍보담당관] 염정연(031-760-2719)
  • 등록일 : 2021-09-13
  • 조회 : 39
# 오프닝 - 긴장감 넘치는 BGM과 함께 등장하는 하니
RE1) 안녕하세요. 광주시의 귀염둥이 리포터 유하니입니다. 여러분 오늘  촬영은 정말 제가 개인적으로 너무 설레요. 왜냐면요. 제가 오늘 찾아온 이곳에서 광주시에서 주최하는 우리집 요리 뽐내기 시즌2가 열리고 있다고 합니다.
아 너무 재미있을 것 같지 않나요? 아니 근데요. 사실 요즘 시국도 시국인지라 이 행사가 열리기가 참 어려운데.
과연 어떤 식으로 행사가 열리고 있는지 저와 함께 가보실까요!

# 대회 준비중인 SK.
NA) 어떻게 대회가 열리고 있나 했더니!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비대면으로
       각 가정에서 대회에 참여한다고 합니다~

# 대회장 둘러보는 리포터  (애드립)
RE1) 지금 센터 안에서는 요행서 준비가 한창인데요. 어떻게 해서 이런 행사를 개최하게 되셨는지 센터장님을 만나봤습니다.

# 오영희 센터장님과의 인터뷰
Q1. 비대면 요리대회 소개, 어떻게 해서 열리게 되었는지?
A1. 요즘 외부 활동 참 어려운시잖아요. 그래서 아마 가정에서 가족끼리 함께 하시는 시간이 참 많으실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을 했습니다.
광주지역에는 굉장히 신선한 야채들을 재배하는 농가들이 많으세요. 그래서 가까이 있는 농협의 로컬푸드 매장이 있는데요. 저희가 서하리 로컬푸드 매장에서 야채 꾸러미를 준비를 했고요. 그리고 운영법인인 한국지역복지봉사회에서 닭고기를 원기 회복하시라고 200마리를 지원해줘서 아주 100가정에게 풍성한 식재료를 제공하게 되어서 오늘 참 기대가 됩니다 저도.  

Q2. 요절복통 우리 집 요리 뽐내기 대회, 내년에도 진행될까요?
A2. 이번에 신청을 못하신 분들이 많으세요. 그래서 시즌 쓰리 당연히 가고요. 제가 기대하는 것은 맛도 보고. 그리고 향도 맛도 내 지글지글 하는 소리도 듣는 현장에서 하는 대회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RE1)  
조금 있으면은 행사가 시작될 것 같거든요
제가요. 이 생생함을 또 전달해 드리려고 가정에 리포터를 보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가정에 가 있는 리포터 한 번 불러볼까요?
하나 둘 셋 장유리나 리포터~

# 가정집에 나와있는 장유리나 리포터
RE)  네 지금은 여기 요절복통 요리 뽐내기 시즌2 현장입니다. 지금 제 옆에는요 단란한 가정이 벌써부터 요리를 솔솔 맛있게 만들고 있는데. 여러분 보이세요? 옆에 가훈이 가화만사성입니다.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된다 라는 가훈을 가진 굉장히 임팩트가 있죠. 이 가정 과연 어떤 가정인지 화목한 가정 지금부터 여런분들 만나보러 가시죠. 팔로우 팔로 미~

RE) 오늘 어떤 요리 만들어 주실 건가요?
어머님) 환절기를 위한 도라지 백숙과 아이들을 위한 영양죽을 만들 생각입니다.

# 밀키트 음식 모습, 가족들 요리하는 모습 - BGM 발랄한 음악
NA) 미리 받은 요리 밀키트를 이용해 새콤달콤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봅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만드니 왠지 더 맛있는 음식이 만들어 질 거 같은데요?!!
자막) 가족과 함께 맛있는 요리 만들기!!

RE) 맛이 어때요?
아이) 흠 맛있어요!
RE) 백점만점에 몇 점?
아이) 100점!
Q. 이번 대회를 함께 하신 소감은?
아빠) 아이들과 함께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너무 좋았구요.
저희 아이들도 무어가를 아빠나 엄마랑 같이 해서 더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까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RE) 우리 친구들도 재밌었어요?
아이들) 재밌었어요~!

# 클로징
RE) 코로나19로 인해 심심한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주말만큼은 엄마, 아빠와 함께 재미있는 요리 교실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너른고을 알리고~ 달리고~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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