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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개

푸르른 쪽빛이 배어있는 광주

신라시대

신라시대 사진

삼국의 하나로서 7세기 중엽 한반도를 처음으로 통일한 왕조이다.
국호는 신라, 신로, 사라, 서라 - 서나벌, 서야 - 서야벌, 서라 - 서라벌 서벌 등은 모두 사로 즉 마을의 뜻으로 해석되고 있다.
신라는 삼국사기에 의하여 구분하면 다음과 같이 5시기로 나누어 고찰할 수 있다.

  • 윈시 부족기 : 1시조~16홀해왕:(BC. 57~356)사로국
  • 씨족국가 성립기 : 17대 내물왕~22대 거중왕(356~514)-3국 시대
  • 왕족 확립기 : 23대 법흥왕~28대 진덕왕(514~654)-3국 시대
  • 왕족 최성기 : 29대 무열왕~35대 혜공왕(654~780)-통일시대
  • 왕권 쇠퇴기 : 37대 선덕왕~56대 경순왕(780~935)-통일시대

여기서는 제1기 제2기 제3기 제4기 제5기중 광주와 관련된 제4기만을 기술한다.

신라가 주체가 되어 민족이 하나로 통합된 시기

신라가 주체가 되어 민족이 하나로 통합된 시기이다.
제29대 태종 무열왕과 제30대 문무왕 2대에는 당나라의 무력에 힘입어 서기 660년(무열왕 7년~백제 의자왕20년)에는 백제를 서기 668년(문무왕 8년~고구려 보장왕 27년)에는 고구려를 멸망시켜 삼국통일의 대업을 완성 하였다. 그리하여 통일신라의 영토는 서북으로는 대동강 이남 동북으로는 원산, 안변부근 이남으로 확대되었다.
이때에 문무왕이 백제의 실지를 수령하여 서기 664년(문무왕 4년) 남한산성을 개명하여 한산주라 칭하고 서기 670년에 이르러서는 신라의 삼국통일 후 최초로 지방행정구역의 폐합을 단행하여 이지방 일대를 남한산주라고 개칭한 것을 경덕왕이 서기 757년에 한주라 칭하고 그 밑에 1주 1소경 38군 및 47현을 속관한 것이다. 주치와 소경 그리고 군현의 위치는 광주에 있었다.
여기서 한주 지금의 광주 소속의 28군을 보면 한양 교하 견성 장제 율진 당온 수성 장구 해구 송악 개성 우봉 내소 기천 개산 괴양 백성 철성 토산 부평 습지 중반 서암 오관 영풍 취성 등으로 오늘날의 도만큼 광활한 것이었다.
이와같이 백제의 발상지였던 지금의 광주지방은 군현치하에서 신라의 주군현으로 변천되어 갔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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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정책과 | 윤지영 | 031-760-2692
최종 수정일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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