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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개

푸르른 쪽빛이 배어있는 광주

고려시대

고려시대 사진

신라 말 동란기에 송악군(지금의 개성)의 호족 왕건(고려태조)은 궁예의 부하로서 활동하다가 뒤에(서기 918년) 궁예를 몰아내고 왕위에 올라 국호를 고려라 하였다.

그는 수도를 태봉국의 철원(지금의 철원)으로부터 송악(개성)으로 옮긴 다음 여러 제도를 정비하고 한편 내치외교에 힘썼다.

서기 935년(태조 18년) 신라를 평화적으로 병합하였으며 다음해에 후백제를 멸하여 전국을 통일하였다.

태조는 북방을 개척하고 내정

태조는 북방을 개척하고 내정에 힘쓰며 불교를 보호하고 예전 유족과 토호들을 포섭하여 통치체제를 정비 하였다.
고려조에 이르러 서기 940년(고려 태조23년) 한주를 처음으로 현재의 이름인 광주라고 개칭하였다.
서기 983년(고려 성종2년)에 전국을 12도로 직할할 때 광주목을 두어 관내도를 다스리게 하는 동시에 사주 삼현을 이어 영속하였다.
서기 995년(성종 14년)에는 십이절도사를 두고 광주는 봉안군이라 하여 관내도에 귀속하였다.
서기 1012년(고려 헌종 3년) 절도사를 폐하고 안무사를 두었다가 서기 1018년(헌종 9년)에 이르러 팔목을 정치하여 다시 목사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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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정책과 | 윤지영 | 031-760-2692
최종 수정일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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