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광주시

주메뉴

메뉴 열기

광주여행

푸르른 쪽빛이 배어있는 광주

남한산성 소개

백제의 숨결을 간직한 민족자존의 터 남한산성

  • 종목 국가사적 제57호
  • 소재지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일원
  • 비고 세계유산등재 바로가기

기본정보

서울에서 동남쪽으로 약24km 떨어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에 위치한다. 한강과 더불어 남한산성은 삼국의 패권을 결정짓는 주요 거점이었다. 백제가 하남 위례성에 도읍을 정한 이후 백제인들에게 있어서 남한산성은 성스러운 대상이자 진산으로 여겨졌다. 남한산성안에 백제의 시조인 온조대왕을 모신 사당인숭열전이 자리잡고 있는 연유도 이와 무관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조선시대 남한산성은 국방의 보루로서 그 역할을 유감없이 발휘한 장소였다. 특히 조선왕조 16대 임금인 인조는 한산성의 축성과 몽진,항전이라는 역사의 회오리를 이곳 산성에서 맞고 보낸 바 있다.오늘날의 남한산성은 인조 2년(1624)부터 축성되어 인조 4년(1626)에 완공 되었으며, 산성 내에는 행궁을 비롯한 숭열전, 청량당, 지수당, 연무관 등이 들어서 수 백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문화유산으로 자리 잡았다.

수어장대

수어장대

1624(인조2) 남한산성을 축조할 때 지은 4개의 수어장대 가운데 유일하게 남아 있는 중요한 건물이며, 수어청의 장관(將官)들이 군사를 지휘하던 곳이다.
1972년 5월 4일 경기도유형문화재 제1호로 지정되었다.

동문

동문

산성의 남동쪽에 위치하며 좌익문이라 한다.
성문의 폭은 3.1m, 높이는 4m이다.
다른 문에 비하여 동문은 가장 낮은 지대에 축조되어 있고 계단을 구축하여 우마차의 통행은 불가능 하였다.

서문

서문

산성의 북동쪽 모서리 부분의 해발 450m 지점에 위치하여 우익문이라 한다.
서문은 인조 15년(1637) 인조가 세자와 함께 이 문을 통해 청나라 진영으로 들어가 화의를 맺고 항복했던 문이다.
문의 폭은 1.46m이고 높이는 2.1m이다.

남문

남문

성의 서남쪽 해발 370m 지점에 위치한다. 산성수축(인조2년 1624) 이전부터 이미 존재하였고 지화문이라 하며 4대문 중 유일하게 현판이 남아있는 문이다.
성문은 홍예문과 문루로 구분되며, 홍예문은 높이 4.75m 너비 3.35m 길이 8.6m로 원상이 잘 보존되어 있다.
문루는 정면 3칸 측면 3칸으로 건축 양식이 잘 갖추어져 있다.
남문은 4대문 중 가장 크고 웅장한 중심문으로 현재에도 관광객의 출입이 가장 많은 곳이다

북문

북문

북문은 해발 367m 지점으로 인조 2년(1624년)에 신축된 성문이다. 전승문이라 칭하며, 문의 폭은 3.25m, 높이는 3.65m이다.

남한산성 행궁

남한산성 행궁

남한산성 행궁은 전쟁중이나 내란 등 유사시 후방의 지원군이 도착할 때까지 한양 도성 궁궐을 대신할 피난처로 사용하기 위해 조선 인조 4년(1626년)에 조영되었다.
행궁 중 종묘와 사직을 둔 유일한 행궁으로 한남루, 외행전, 내행전, 좌승당, 이의정, 정전, 영녕전 등이 자연과 인공이 화합하는 순응의 미학을 공간적, 지형적으로 연계시키고 있다.
2007년 6월 8일 사적 480호로 지정되었다.

교통안내

자가용이용시

  • 잠실 -> 복정사거리 -> 약진로 -> 남문
  • 경부고속도로 양재IC -> 헌인릉 -> 세곡동 -> 복정사거리 -> 남문
  • 분당 -> 모란 -> 태평사거리 -> 성남시청 -> 신흥주공 -> 남문
  • 수원, 신갈, 안양, 의왕 -> 분당 -> 남문
  • 워커힐 -> 길동 -> 하남 -> 광지원 -> 동문
  • 중부고속도로 경기광주IC -> 서울방향 광지원(좌회전) -> 동문

버스이용시

  • 경기광주역(경강선) -> 15-1(남한산성행)

주변정보

페이지 담당자
  • 문화관광과 | 정현지 | 031-760-2468
페이지 만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