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 게시판 내용 보기
광주시, 제48회 무명 도공의 비 제향제 봉행…전통 도자 문화 계승 기원
- 등록일 2026-11-03
- 조회 14
광주시는 지난달 30일 쌍령동 무명 도공의 비에서 제48회 무명 도공의 비 제향제를 봉행하고 이름 없이 조선백자 문화를 꽃피운 옛 도공들의 넋을 기렸다.
이날 제향제에는 시 관계자와 광주왕실도예사업협동조합 임원 및 조합원, 한국도자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무명 도공들의 예술혼과 장인정신을 기리는 제를 올렸다.
무명 도공의 비는 일제강점기 등을 거치며 도편수들의 기록과 역사가 유실돼 이름조차 전해지지 않는 분원 관요지 옛 도공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977년 쌍령동 406-2 일원에 건립됐다.
백정호 광주왕실도예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은 “내년은 무명 도공의 비가 건립된 지 50주년이 되는 해로 가마 속에서 피어오르는 불길 한 자락마다 이름 없는 도공들이 흘린 땀방울과 장인정신이 녹아 있다”며 “이번 제향제가 선대 도공들의 빛나는 유산을 이어받아 발전시키고 조선백자 문화 예술의 계승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이날 제향제에는 시 관계자와 광주왕실도예사업협동조합 임원 및 조합원, 한국도자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무명 도공들의 예술혼과 장인정신을 기리는 제를 올렸다.
무명 도공의 비는 일제강점기 등을 거치며 도편수들의 기록과 역사가 유실돼 이름조차 전해지지 않는 분원 관요지 옛 도공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977년 쌍령동 406-2 일원에 건립됐다.
백정호 광주왕실도예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은 “내년은 무명 도공의 비가 건립된 지 50주년이 되는 해로 가마 속에서 피어오르는 불길 한 자락마다 이름 없는 도공들이 흘린 땀방울과 장인정신이 녹아 있다”며 “이번 제향제가 선대 도공들의 빛나는 유산을 이어받아 발전시키고 조선백자 문화 예술의 계승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 번호 | 제목 | 파일 | 작성일 | 조회 |
|---|---|---|---|---|
| 18941 | 광주시체육회, 체육인·시민 800여 명 참여 가을 운동회 개최 | 2026-11-03 | 22 | |
| 18940 | 광주시, 청소년·청년 축제 개최…체험 부스 65개 운영 |
|
2026-11-03 | 13 |
| 18939 | 광주시, 제48회 무명 도공의 비 제향제 봉행…전통 도자 문화 계승 기원 |
|
2026-11-03 | 14 |
| 18938 | 광주시, 남한산성 현절사 추계 제향 봉행…삼학사 등 충절 기려 |
|
2026-11-03 | 10 |
| 18937 | 광주시, 11월 7일 청석공원서 문화예술축제 ‘모두의 예술, 광주’ 개최 |
|
2026-11-03 | 10 |
| 18936 | 광주시 초월읍, 초월119안전센터와 소방 합동훈련 실시 |
|
2026-11-03 | 9 |
| 18935 | 광주시 우산리 도요지서 조선 전기 최대 규모 백자 가마터 확인 |
|
2026-11-03 | 7 |
| 18934 | 광주시 신현동, 제1회 동민의 날 개최…주민 1천여 명 화합 |
|
2026-11-03 | 13 |
| 18933 | 광주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10개소, ‘아장아장 걷기대회’ 개최 | 2026-11-03 | 13 | |
| 18932 | 광주시노인복지관, 동원대와 저소득 어르신 빵 나눔 이어가 |
|
2026-10-30 | 155 |
- 담당자 연락처
-
- 홍보담당관 031-760-2717